
| 제목 | 과잉진료 및 의사의 설명 불충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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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OO |
| 작성일 | 202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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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6 인천논현힘찬종합병원 내원, 4월 말 촬영된 건강검진 요추CT 자료 가지고 감.
신경외과 정종우 의사와 상담.
정밀 검진을 위한 DITI와 X-ray 촬영 유도. (다리 발바닥까지 저림증상) 비급여12만원, 급여2만원 개인부담이었음. 동의서를 받았으나 비급여에 대한 동의라고만 설명하고 어떤 이유로 비급여 항목에 검사가 꼭 필요한지 안내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정확한 의사의 진단을 받지 못했음.
검진 후 당일 바로 재상담 하였으나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며 안내를 들은 건 이미 한방병원에서도 들은 통증 부위를 말하면 알 수 있는 똑같은 증상의 가능성뿐이었음. 그러고 바로 MRI 촬영 유도. 비용 71만원 비급여 안내. 금액적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음을 말하고 실비 등을 확인후 잡겠다 하니 갑자기 다른 병원에서 찍고 오면 치료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쓸 수 없다는 발언을 함. 다른 병원의 자료를 쓸 수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으며 상술로 생각되었음.
이미 그 이전에 앉는 자세가 허리에 부담이 됨을 본인이 먼저 이미지를 보여주며 설명 하였고 그 이유로 안그래도 회사 휴직을 생각하고 있으며 진단서 필요함을 말했으며 이에 현 상황에는 진단이 불가하다는 답을 들음. 그렇게 치면 당일 했던 비급여 항목의 검사의 의의는 무었이었으며 이 검사를 통한 치료 법이 없다면 어째서 검사를 권유한 것인지 이해 할 수 없음.
치료 기간이 대략적이라도 나와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안나온 다는 것도 그렇고 마치 이것에 본인의 의사 생명이 걸렸다는 것처럼 본인도 가족이 있다 라는 발언을 한것도 의문임. 당일 의사의 요청으로 추가적인 검사를 진행했고 환자는 이 검사로 치료에 대한 방안을 찾으려는 것으로 생각하고 비용이 들더라도 응하는 것인데 오늘 결국 진단 받은 것은 mri촬영을 하지 않으면 정확한 판단이 어려워 지금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식으로 나몰라라 식의 대처에 실망스러움. 당일 의사사 요청한 검사를 시행했고 환자가 이에대한 치료 기간 등을 진단서로 받을 수 있는지를 문의한건데 마치 억지를 부린다는 듯 환자를 무시하는 태도가 불쾌함. 이는 환자의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됨.
당일 여러 검사를 추가로 진행하였으나 이에 대한 설명이 불분명, MRI 촬영이 필요함을 언급하며 이에 촬영하면 그 자료로는 진단서 작성해주실 수 있는지 문의했고 이에 시술까지 이어져야 진단할 수 있다고 답함.
어린나이에 무조건 시술이 답이 아니라 치료하는 방법도 있다고 들었고 기존에 교통사고로 인한 허리 통증을 호소했을 때 정상적으로 진단서를 발급받았건 것에 비하여 너무도 당연하게 물리치료 등이 아닌 고난도의 시술을 권하는 의사의 진단이 과잉진료가 아닌가 의심.
또한 당일 ct자료만으로도 의사가 보았을때도 비정상적으로 디스크쪽이 옆으로 나와있는 부분이 보인다고 하였는데 불필요하다고 느껴질 추가적인 비용을 내며 진단을 유도한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단서에 기간을 적어주지 못하겠다는 것이 이해불가. 말도 안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디스크 부상에 물리치료를 하더하더라도 치료 기간이 산정 되는 것이 맞으리라 생각됨.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검사전에 정확한 진단에 mri가 필요하다, 지금 검사로는 어떠한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디스크에 대한 판단의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라고 했으면 다른 검사에 비용 낭비할 필요가 없었을걸 생각하니 억울하고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검사는 다 해놓고 치료법도 안 내놓은 상황이니까요. 의사의 전문적인 진단을 바라고 내원했는데 동네 한의원보다 못한 답을 들으며 돈 낭비하려고 병원에 시간 낭비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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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안녕하세요.먼저 저희 병원을 믿고 찾아주셨는데 만족스러운 진료가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관련부서에 전달해 담당자가 직접 전화드렸으나 부재중이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락주시면 담당자가 충분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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